배우 송중기가 영화 '화란'을 홍보하기 위해 홀로 귀국했다. 송중기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에서 귀국했다.
그는 지난 6월에 태어난 아들과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없이 홀로 모습을 드러냈다. 송중기는 반지를 낀 왼손으로 반려견인 날라를 오른팔로 챙기고 헝가리로 함께 출국한 후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른바 '화란'이라는 영화의 국내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2일 서울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후에는 다음달 4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홍보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송중기는 지난 상반기에 종영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후에 연애, 결혼, 임신, 출산 소식을 연달아 전한 뒤로 처음으로 국내에서의 활동이다. 송중기는 지난 1월에 영국 출신 배우인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