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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지진 피난민, 호날두 호텔 피난처로

 모로코 지진 피난민, 호날두 호텔 피난처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모로코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호텔을 피난처로 개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8일 밤에 발생한 모로코의 강력한 지진으로 인해 많은 사망자와 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호날두의 호텔은 지진이 발생한 고대 도시인 마라케시에 위치해 있다.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붕괴되고 많은 모로코 시민들이 고생하고 있었지만, 호날두의 호텔을 피난처이자 안전한 장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축구 팬들은 호날두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모로코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 무려 120년 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지진으로 인해 많은 건물들이 붕괴되었고, 이에 따라 모로코 시민들은 피난처를 찾아 거리와 골목길로 돌아다니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호날두의 호텔을 이용하는 많은 피난민들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