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가 최근 자신이 출연한 웹예능 '탐욕의 장바구니' 영상에서의 일화를 공개하며 스타일리스트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었다. 스포츠조선닷컴에 따르면, 나비는 옷을 피팅하는 과정에서 팬티가 내려가는 상황이 벌어졌으며, 이를 보게 된 스타일리스트에게 미안함을 표현하였다.
그녀의 솔직함에 장소를 채운 사람들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에서 나비는 옷 피팅 과정에서 심리스 팬티를 입은 상태로 부적절한 장면이 노출될 뻔한 사건에 대한 언급을 하였다.
그녀는 본인이 실수로 팬티를 내려가게 만든 상황에 대해 사과의 말을 덧붙였다. 현장에 있던 팀원들은 그녀의 솔직한 사과에 웃음을 터뜨렸다.
결혼 생활을 하며 아들을 둔 가수 나비는, 그녀의 진솔한 사과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원문 링크 : 나비, 고생하는 스타일리스트에 '팬티 논란'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