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앞서서 일단 이 리뷰는 내돈내산이다. 다른 블로그들처럼 소정의 금액을 받고 글을 쓰는 일은 당분간 없을 듯하다.
그러므로 매우 객관적으로 리뷰 글을 쓸 예정이다. 며칠 전 영화 '한산'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삼정타워 CGV 리클라이너 조조로 영화 예매를 했다.
'세상에 조조영화라니 몇 년 만인지 모르겠다.' 새삼 들뜬 마음으로 커피를 마시면서 준비했다.
'한참 영화를 좋아했었던 적에는 개봉일 조조영화를 봤던 적이 종종 있었지.' 그렇게 설렘 반 기대 반 긴장감 속에 영화를 다 보고 나니 허기가 졌다.
아침부터 삼정타워 밖으로 나가 많이 걷기보다는 타워 안에 있는 음식점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중에서 지난 태국 여행 당시 태국 음식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어서 태국 음식점으로 향했다.
'역시 들어.....
원문 링크 : 부산 서면 태국 음식점 - 어밤부 (a'bamb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