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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갑질 조현민과 이명희

 대한항공 갑질 조현민과 이명희

안녕하세요. 이번 이야기는 요즘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있는 대기업 오너들의 갑질 이야기입니다.

대한항공을 경영하고 있는 한진그룹 오너 가족들의 갑질논란을 되짚어 보고자 합니다. 조현민 전무와 일우재단 이명희 이사장을 이어 오너가 전체까지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대기업 오너 가족들의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대한항공은 어떤 회사일까요?

현재 시가총액 3조3천억 규모의 우리나라 대형항공사 중의 가장 대표적인 곳입니다. 1962년 대한항공공사로 설립된 회사를 1969년 현재의 이름으로 상호를 변경했습니다. 당시 대한항공의 사장은 현 조양호 회장의 아버지인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입니다.

참고로 한진그룹은 우리나라 10위권 안팎의 규모를 자랑하는 대기업입니다. 문제는 드라마에서나 흉내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