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9일 한국경제 보도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다음과같이 해명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전·한수원·발전사 실적 하락은 에너지전환정책과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18년 한전 및 그 자회사인 한수원과 발전 5사의 실적 하락은 국제 연료가격의 상승과 원전정비일수 증가에 따른 원전 이용률 하락이 주원인으로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합니다.
한국경제의 기사 내용을 보면 한국전력 '18년 순손실이 1조 1,508억원에 달했고, 한국서부·중부·동서발전 등 발전사도 줄줄이 적자로 돌아섰는데, 이에 전문가들은 적자의 원인은 급격한 탈원전 정책의 부작용이라 해석했다고 했습니다.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8년 한전 및 그 자회사인 한수원과 발전5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