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계절의 귀로에서 누진세와 관련한 매일경제의 보도에 대해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해명보도를 했습니다. 상업자원부 보도 해명 : 민관 TF에서는 감사원 결과 발표에 대해 입장을 밝힌바 없으며, 개편안은 확정되지 않았음(매일경제 4.19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누진제 TF에서는 감사원 결과 발표에 대해 입장을 밝힌바 없으며, 누진제 개편방안은 현재 검토중으로 어떠한 사항도 확정된바 없습니다. 4월 19일 매일경제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기사내용을 보면 "누진제 TF 관계자에 따르면 감사원 권고안을 반영해 개편안을 최종 마련할 것이며, 현재 누진배율을 줄이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음."입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은 누진제 TF에서는 감사원 결과 발표에 .....
원문 링크 : 전기 누진제, 누진배율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