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에서 이어지는 골든패스 구간 맛보기.. 인터라켄에서 루체른 구간..
찐 골든이 맞습니다.. 맞고요..스위스 유레일은 기차로 등산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등산로를 기차가 간다..
산 위에 레일을 깔고.. 마을 넘어 기차를 다니게 할 생각은 누가 한 거지..
유럽의 창의적 발상인가.. 자연을 늘 봐서 그런 건가..님아, 이 기차에서 내리지 않게 해 주오..뷰를 위한 기차..
창문이 하늘까지 보여준다.. 하늘에 tv 켠 듯..
뷰를 위해 구도를 딱 맞춰 거기 그 자리.. 누가 설계했누..루체른에 도착하여 한 시간 후 기차를 타고 인터라켄으로 돌아갈 계획을 두고..
정해 놓은 곳을 얼른얼른 돌고 다시 기차를 타야 함.. 루체른 예수교회 옆을 지나감..루체른 시내 입구..
신기한 깃발 모양..슈프로이어교.......
원문 링크 : 인터라켄 골든패스 구간..루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