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성주면 전과목 중학생 중등 내신 수학과외 고등 미산면 영어과외 과외선생님 그리고, 지금 본인이든 게 아니라 옆에서 와이프가 팔꿈치를 이렇게 들어지지. 근데 우리가 자존과 자존심을 헷갈릴 때가 있는 거.
같아요, 자존심은 쉽게 설명해서 나 잘났다는 마음 타자 영화에서 보면 그 형사인 김혜수 씨한테 구치소 조금 들어가 씨가 그 유명한 대사를 하죠. '나 이대 나온 여자야.'
그 예를 들어 그런 거예요. '너 어느 학교 나왔냐?'
'너 뭐 사회적인 지위가 뭐냐?' '너 몇 살이야?'
뭐, 온갖 그런 거 있잖아요. 자기의 자존심을 세우는 것들이 있어요.
자존감은 자유의 문제가 아니라 소중함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존중함이 문제.
내가 나에 대해서 되게 소중하다고 느끼고 존중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