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명천동 영어과외 수학과외 중학생 국어과외 과학 고등 과외선생님 초등학교 궁촌동 인디언이 그랬어요. 사람은 언제 죽냐면, 누군가의 추억에서 사라질 때 죽는 거래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엄마랑 아빠가 오래 살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공진단"을 먹는 게 아니라, 아이의 추억에서 오래 살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우린 추억이 있어야죠. 기억하고 추억은 다르거든요.
기억은 메모리고요, 추억은 좋은 기억이에요. 그럼 아이들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엄마, 아빠가 살아있는 그 시절로 순간 돌아가요. 향기도 그렇고, 촉감도 그렇고, 눈으로 보는 것도 그렇고, 후각도 뭐 다 그래요.
맛도 그렇고, 눈으로 보는 것도 그렇고. 그러니까, 저는 엄마가 오래 살아가는 건 추억을 많이 만드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