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날을 좋아하는 의지해봐입니다. 오늘은 일상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지만 항상 맘대로 되지 않는게 저의 일상입니다. 그나마 습관처럼 자주하는 것들을 위주로 포스팅합니다.
주제는 없어요~!! 정말 오랜만에 퇴근후 산책을 했습니다.
아직까지 해가 지지 않은걸 보면 낮이 정말 엄청 길어졌습니다. 집근처 옹기테마공원에서 음악을 들으며 돌아봅니다.
옹기테마공원은 인근 지역주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하도록 잘 꾸며 놓았습니다. 공릉동 철길을 지나가다 발견한 뱀딸기와 덜 자란 무화과.
아직은 철이 덜 들었죠. 뒤늦게 만개한 장미꽃입니다.
몇주 전에 찍은 사진이라 활짝 피었습니다. 저의 애정하는 쑥갓이!!!
너무나 예쁜 꽃을 피웠습니다. 먹으려고 심었는데 이러니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그냥 관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