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입니다. 최근에 이사를 오고 나서 동네를 산책하는 날이 많아지고 있는데 산책하는 길에 로또 집(원래는 사진관인데 이미 동네 사랑방임 어르신들 항상 있음)이 있습니다. 1주일에 한 번은 꼭 들러서 당첨된 즉석복권도 바꾸고 연금복권이나 즉석복권을 구입합니다.
로또도 구입하고요. 밝고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늘 1등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뭐 전혀 안 맞기도 합니다.
여기서 가장 쪼이는 맛이 있는 건 스피또 즉석복권이에요 보통 5장을 사면 그중에서 1-2장 정도는 천 원짜리가 당첨이 되더라고요. ㅎㅎ 결과는 1장 빼고 모두 안녕~ 저는 길고 가늘게 살자라는 모토로 인생을 살아가 고있기 때문에 연금복권을 구입합니다.
연금복권이 금액이 늘었더라고요? 원래 20년 동안 500만 원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