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오리 제가 오리고기 미치게 좋아하는 사람인데 오랜만에 먹었네요 ㅎㅎ 오리고기에 관한 제 일화 중 하나가 제가 초딩 시절 2등을 했는데 할아버지가 장난으로 2등이 뭐냐고 1등 해야지 하시면서 자꾸 놀리셔서 제가 울었거든요.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미안하셨는지 뭔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오리고기 집에 데려가주셨어요!
ㅎㅎ 그 집은 오래전에 사라졌지만 아직도 오리고기 러버랍니다 그럼 장수오리 전문점 리뷰 시작할게요 장수오리집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분명 한 6년 전만 해도 오리훈제가 35,000원이었나 4만 원대였는데요… 하지만 점심에 가시면 점심 특선으로 오리 양념구이와 밥이나 죽 해서 1인 12,000원으로 판매 중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점심 식사하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오리훈제를 먹으러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