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립서점 다다르다에 다녀왔어요! 이곳은 영수증 서점으로 영수증의 다다르다의 오늘의 이야기가 적혀있는 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이곳을 알게 된 경위는 동생하고 잠깐 시간이 떠서 저한테 같이 서점에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따라갔는데 구석진 곳에 이런 감성 넘치는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다다르다 위치는 성심당 문화원 맞은편으로 성심당 본점에서 걸어서 2분도 안 걸리는 거리예요! 외관만 보면 그냥 빌라 상가이고, 겉에서 보이는 1층은 사람이 없고 카페 같은 느낌이라 영업시간이 끝나서 마감한 카페인가?
생각이 드는 곳에요. 겉은 평범한 빌라 상가이지만 내부는 정말 감성 가득한 카페형 서점이었어요.
거기다 음악도 사카모토 류이치 님의 음악이 나와서 서점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