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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가 살아나다(요11:1~57)

 나사로가 살아나다(요11:1~57)

나사로가 병이 들다(요11:1~16) 어떤 병자가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의 자매 마르다의 동네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였다. 마리아는 주께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은 여자요, 병든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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