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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렌탈 이용 중 타이어가 파손되면 어떻게 하나요?

 넥센타이어 렌탈 이용 중 타이어가 파손되면 어떻게 하나요?

저는 넥센타이어 렌탈을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파손 보증 제도를 정리합니다. 우선 파손 보증이란 이용 중 못 쓰게 된 타이어를 무료로 교체해 주는 제도입니다. 과실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하면 교체를 받을 수 있으며, 교체 대상은 파손된 타이어뿐입니다. 파손의 예로는 숄더 부위 펑크로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사이드월의 연석이나 충격에 의한 손상, 트레드의 뜯김이나 치핑 현상, 비드 부위의 손상 등이 있습니다. 타이어 바닥면 트레드 이외의 손상은 대부분 수리가 불가능하므로 보증의 대상이 됩니다. 렌탈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타이어 장착 후 1개월 이내에 보증 서비스에 가입해야 합니다. 가입 방법은 간단합니다. 장착 후 안내 URL로 접속해 사진 촬영 후 업로드하고 안내 문자나 카톡 수신으로 가입 완료를 확인하면 됩니다.

제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상을 목적으로 한 고의 손상 의심, 다른 차량으로의 신청, 타이어가 마모 한계선 이하로 마모된 경우, 렌탈료 미납이 남아 있는 경우 등은 제외됩니다. 이와 같이 고의 손상이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상황은 보증 대상에서 제외되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보증을 통해 바로 교체가 가능한지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신청은 유선 전화(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로만 가능하고, 토, 일, 공휴일 및 평일 업무시간 외에는 접수가 불가합니다. 접수 시 파손 부위의 사진을 요구하며, 사고 발생 시 즉시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넥센 내부 심사를 거쳐 심사 통과 시 타이어가 배송되고, 배송은 1~2일(영업일 기준)이 소요되어 도착 즉시 교체가 이루어집니다. 이 제도는 추가 비용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지만, 교체가 바로 이루어지지 않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이 렌탈 파손 보증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면 넥센타이어 렌탈 파손 보증 자세히 보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