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소리입니다. 드디어 치앙마이에서 생활이 끝나고 방콕으로 갔습니다.
향후 포스트는 방콕에서 일상과 꿀팁들을 알려드릴게요~! 방슈 기차역에서 내려서 사람들에게 가는 방법을 묻는 것만 20분이 걸렸다..
아속에 위치한 엠버서더 호텔 방콕에 예약을 했다. 9시 반에 도착하여 얼리 체크인을 부탁했더니, 오천 바트를 달라고요..? 안되죠 안돼..
내 돈.. 2시까지 기다려서 들어갈게요.. 터미널 21 아속 그래서 시간을 때울 겸 밥도 먹을 겸 찾아간 곳 오픈런을 했는데도 사람이 바글바글️ 터미널 21 백화점의 특징은 층마다 다른 나라 컨셉이 정해져 있다.
덕분에 층마다 볼 것이 넘쳐났던 것 같다. 터미널 21 맛집 추천 카오카무 태국의 맛있는 음식 중 하나는 바로 족발 덮밥!!!
치앙마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