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위기경보 최고 수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되었습니다. 13일 ~ 15일 충남, 전북 지역에 400mm 이상 비가 쏟아지는 등 전국에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도깨비 장마 대비도 어려운데 밤을 중심으로 폭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달 남부지방에 쏟아진 기습 폭우와 지난 해 강남 일대 큰 침수 피해를 가져온 기록적인 집중호우도 모두 방시간대에 집중되었습니다. 왜 하필이면 대비하기 어려운 밤 시간대에 도깨비처럼 폭우가 심해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밤에 집중되는 폭우의 이유 밝혀진 원인으로는 육지와 바다의 온도차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밤이 되면 바다보다 육지가 더 빨리 식으며 차가워진 공기가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