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것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자기를 버리고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순종이 뭔가요? 사랑입니다.
사랑이 뭔가요? 어느 정도로 사랑을 해야 하나요?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그래서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의 은혜가 부어지기를 기도하는 것이 믿음이고, 그 은혜의 힘으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사랑이 있는 사람은 그 열매로 알 수 있습니다. 공치사하는 마음, 서운해 하는 마음, 자기의 의에 빠져 토다는 마음, 상처받고 자기연민에 빠지는 마음, 뒷담화하는 마음.
모두 사랑이 없는 마음입니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이즈음, 정말 옛 나를 회쳐먹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 빨리 회개하고 순종할수록 개이득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것은 사형에 해당하는.....
원문 링크 :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