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배터리 두 가지를 융합한다면?! 더욱더 큰 용량을 가진 LSB와 안정성이 더해진 ASSB가 만난다면..
전고체배터리 시스템에 사용되는 고체전해질의 종류는 크게 3가지입니다. 황화물계, 산화물계, 고분자계(요새는 하이브리드형으로 많이 쓰죠.)
입니다. 리튬-황 배터리(LSB)에서도 이러한 각 고체전해질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많이 연구되고 있진 않지만 이러한 컨셉도 가능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배터리는 참 무궁무진한 거 같아요!
아직 발전할 부분이 많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재밌습니다) 고체전해질을 설명하는 섹션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지만, 무기물계 고체 전해질은 대체로 높은 이온 전도도를 갖지만, 안정적인 계면 형성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고, 고분자계 고체 전해질은 공정 처리가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