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리튬-황 배터리(LSB) 배터리 업체로선 반가운 시장, UAM (Urban Air Mobility) 배터리는 과거에도 휴대폰, 전동공구 등에 쓰였지만, 수요도 작고 사용용량도 적어서 크게 주목받지는 못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전기차 시장이 대두되면서 많은 양의 배터리가 필요하게 되었죠.
그래서 이 수요에 맞춰 너도나도 배터리 산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기사들 보면 이 단어를 보셨을 겁니다. 바로 '성장 둔화' 물론 제 생각엔 이게 길게 가지 않을 거라 보지만, 배터리 업계에서는 고민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배터리를 꼭 전기차에만 탑재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바로 UAM라는 시장이 곧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되면, 자동차 OEM들의 눈치도 덜 볼 수 있고, 훨씬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