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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횟집 후기

 사당역 횟집 후기

사당역 바다당 겨울 생선의 패왕, 방어가 이제 곧 들어가실 예정이라 참기 힘들어서 방문했다. 가시는 길 사당역 11번 출구 나오자마자 오른쪽으로 가서 쭈욱 가면 나온다.

적당히 네이버 지도 보면서 가면 학교 옆 2층 건물에 간판이 보이니 들어가면 된다. 웨이팅, 식당 내부 썰 6시 15분쯤 도착했다.

예약을 별도로 안했다면 계단에서 기다리다 일행이 전부 다 오면 들어가는 좀 특이한 시스템이었지만 일행이 금방와서 나쁘진 않았다. 어지간하면 술을 먹는 횟집 특성상 시끌시끌하긴 했지만,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지는 않아 그렇게 '고요속의 외침'할 정도로 시끄러운 분위기는 아니었다.

*화장실은 공용이긴 한데 남/녀 공간은 분리되어있는 공용이라 괜찮다. 메뉴 후기 배고파서 메뉴판 찍을 여유는 없었다.

방어 2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