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화창해져 여름의 향기가 물씬 풍기다 갑자기 비바람을 동반한 비구름이 몰려오고 일교차가 심했던 어느 날. 짜글짜글한 짜글이에 소주 한잔이 생각나던 저녁, 비슷한 음식을 찾던 중 사무실 근처에서 두루치기를 하는 집을 찾아내어 방문해 보았다.
가락시장 골목 안쪽 경찰병원 근처 한켠에 위치한 여기가 그 집! 이름부터 강력한 두루치기 전문점에 방문해 보았다.
사실 두루치기 전문점이라고 하기에는 이런저런 다른 종류의 메뉴들이 많았다. 크게 저녁 메뉴와 점심메뉴로 나뉘는 분위기였다.
저녁 메뉴로 두루치기는 오징어와 돼지 두 종류가 있었으며 그 외에 조림류나 술안주로 먹을만한 메뉴들이 이것저것 있었다. 근처에 회사들이 많다 보니 점심장사를 위해 점심식사 메뉴도 여럿 준비되어 있다.
여느 식당에서 만날 수 있는 찌.....
원문 링크 : 가락시장 집밥같은 두루치기 맛집은? 여기가 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