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곳곳에 여러 종류의 중식당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훠궈 집이나 퓨전 중식당, 대만 100원 술집 비슷한 포차 등등 예전에 이자카야가 유행했던 것처럼 중화요리도 최근 유행하고 있어 이런 술집들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는듯 하다.
천호에도 최근에 4~5개 정도의 중식당들이 새로 오픈했는데, 그중 북경포차에 방문했다. 2층에 위치한 북경포차는, 간판과 같은 색인 검은색과 은색 톤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이름은 포차이지만 흡사 고급 레스토랑에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때문에 내부가 깨끗했다. 천장에 매달려 있는 등도 모던한 느낌이고 테이블과 의자의 분위기 등도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좋았다.
테이블도 꽤 많았으나 거의 다 찰 정도로 손님도 많았다. 2층에 있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