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꾸아지는 근처에는 가락동 근처에는 거의 없는 일본식 돈가스 전문점이다. 아담한 규모에서 가족끼리 운영을 하고 있으며, 근처가 번화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식사 시간대에는 거의 줄을 서야 하는 근처에서는 유명한 맛집이다.
대기가 자주 있기때문에 가게 앞에 대기 순서를 적는 화이트보드가 있다. 이 골목에 대기를 하면서까지 먹는 식당은 거의 없고 거리도 매우 한산하다 보니 대기열을 보면 조금 낯설기도 하다.
포장도 가능해서 포장을 해가는 손님들도 굉장히 많다. 다행히 우리는 딱 한자리만 비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냉모밀 정식과 고로케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냉모밀을 찾는 사람이 더 많아졌는지 거의 모든 손님들이 냉모밀을 먹고 있다.
냉모밀정식을 주문하면 조그마한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