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곱새 맛집 하면 떠오르는 집들이 몇몇 식당들이 있다. 종로의 대성식당, 부산의 개미집 집 등이 있으며 용호낙지도 낙곱새 하면 떠오르는 대표 식당 중에 하나이다.
용호낙지 방이점은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몽촌토성역 가는 쪽으로 빠지는 길에 위치해있으며, 인테리어가 워낙 깔끔해서 멀리서도 쉽게 눈에 띄는 편이다. 24시간 영업이다 보니 저녁식사 시간이 아님에도 손님들이 꽤 있었다. 외부와 안쪽 벽에 수요미식회에 방송되었다는 홍보물이 상당히 많이 붙어있다.
낙곱새 맛집으로 방송에 나왔었나 보다. 일단 낙곱새는 낙지와 곱창, 새우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이름이며, 낙지볶음에 곱창과 새우를 같이 넣어 만든 느낌이다.
이곳에서는 곱창 대신 차돌박이를 넣은 낙차새도 판매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낙곱새라는 메뉴는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