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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천호] 아쉬움이 많이 남는, 교촌치킨 천호1호점

 [강동/천호] 아쉬움이 많이 남는, 교촌치킨 천호1호점

우연히 얻게 된 교촌치킨 상품권이 있어 근처에 있는 교촌치킨을 찾던 중 교촌치킨 천호 1호점에 방문하게 되었다. 천호역에서 먹자골목을 지나 안쪽으로 쭉 들어와야 찾을 수 있다.

작년에 와보고 1년만에 방문했는데, 별다른 변화 없이 분위기는 그대로인 듯하다. 홀이 굉장히 넓긴하나 홀 손님보다는 배달 손님이 많은지 배달하는 직원과 오토바이가 정말 많다.

홀에 앉으니 기본안주로 나오는 나초와 살사 소스를 가져다주신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되었다.

홀에 직원이 없다. 계속 주방에 들어가서 뭘 하는지 나오지 않는다.

손님은 뒷전, 우리 이후로도 손님이 4 테이블 정도 더 들어왔지만 들어오든 말든 주방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는다. 상품권으로 주문을 하는거였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이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건지 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