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2차 장소를 물색하던 중 몬스터테이블이 눈에 들어와 오랜만에 방문해보았다. 전에 청년상회였다가 몬스터테이블로 바뀐지는 조금 지났는데 중간에 리모델링도 한번 하셔서 분위기가 바뀐 이후로는 첫 방문이었다.
방문 전 블로그 검색시 메뉴 구성이나 금액도 조금 바뀐 것 같아 확인 차 방문해보게 되었다. 2층에 위치해있어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배너에 주요 메뉴들이 확인된다. 스테이크, 찜닭, 맥&치즈, 감바스 등 한눈에 봐도 국적불문의 다양한 종류의 메뉴들이 판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메뉴판이 조금 특이하게 생겼는데 오른쪽장은 주류가 적혀있고, 왼쪽 장을 위로 넘겨서 보게끔 되어있다. 종류는 정말 많았으나 우리는 이미 이곳에 오기전에 메뉴를 정해놓고 올라왔기 때문에, 주저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