敎育은 百年之大計 2008년 12월 23일 오늘 중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일제 고사가 치뤄졌습니다. 지난 10월 초등학교 3학년 대상의 기초학력 진단평가와 초6ㆍ중3ㆍ고1 대상의 학업성취도 평가에 이어 이번에는 중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력평가가 23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출처: 오마이뉴스 신문 보도에 따르면 전북지역 3개 중학교가 학교 자체적으로 일제고사를 거부하고 정상 수업을 치뤘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전국서 中 1~2학년 일제 학력평가(종합2보) 中학력평가 `순조'‥조직적 거부 없어(전국종합) 일제고사 반대 학생·학부모·교사 '오늘은 슬픈 화요일' "4년 내내 이런 분위기?
생각하면 끔찍하다" 정녕 그들의 머리속에는 시험성적으로 줄만 세우면 된다는 생각 밖에.....
원문 링크 : 누구를 위한 일제 고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