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블로그에 있어서 숫자란 어떤 의미일까?

 블로그에 있어서 숫자란 어떤 의미일까?

육아일기라는 주제로 블로그를 시작 한지 어언 2년 2개월이 되어가고 있다. (벌써 숫자를 적게 되는 건가?)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언급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숫자"가 아닐까 싶다. 특히나 육아일기라는 주제로 운영하는 내 블로그의 경우는 몇년몇월몇일은 태어난지 몇개월이고 며칠이 되었다.

라는 식의 내용을 포스팅에 꼭 포함시키므로 거의 모든 포스트에 숫자가 포함된다. 물론 그외의 경우에도 블로그에서 숫자란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블로그 개설한지 며칠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방문객이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블로그 한달 수익이 10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블로그 구독자 수가 100명을 넘었습니다.

블로그 포스트 숫자가 1000개를 돌파했습니다. 등등.

기념할만한 일이 많을 수 있는 것도 바로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