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바람이 날리던 버려진 장소! 흙과 돌멩이가 굴러다니던 곳에 합성방부목으로 사용 공간을 만들어내는 솜씨를 좀 부려봤습니다~ 시공 전 "활용 가능 공간 없음" 시공 후 "활용 가능 공간 약 8평 " 합성방부목 시공을 통해 8평의 공간을 만들어 낸 것이죠 이렇게 경사지고 흙바닥인 곳에도 데크 시공이 가능합니다.
단, 환경이 열악한 만큼 흙바닥 보강과 하지 비용이 더 추가되었는데요~ 이 현장은 데크의 높이도 있어서 하지 비용이 다른 곳보다 조금 더 나왔네요. 난이도 높았던 시공 현장을 같이 보러 갈까요~ 합성 방부목 시공 진행 콘크리트 바닥에 비해 흙바닥은 지반이 약하기 때문에 기초석을 심어서 보강 작업을 해 준 후에 기초 틀 작업을 진행해 줍니다.
이렇게 생긴게 기초석인데요~ 기초석을 추가해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