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의 해명 이후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해명 과정에서의 모순점이 확대 재생산이 되고 있는 것인데요..
딴지일보와 협업으로 진행한 이명박 대통령 풍자 웹툰까지.. "잘 몰랐다"는 해명은 납득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웹툰 작가이자 유튜버인 이말년을 향한 좌파 논란이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글을 올리고, 해명 방송에까지 나섰지만,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대체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고, 논란이 끊이질 않는 걸까요.?? 이번 사태를 총정리해봤습니다. 1.
사건의 발달 발달은 지난 10일 윤석열 후보의 당선 이후, 침착 맨과 주호민이 유니 짜장을 먹으면서 비롯됐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의 부정적인 별명 중 하나가 바로 "윤 짜장"인데요..
윤석열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