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인 5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돌잔치와 결혼식이 늘어나며 이를 빙자한 보이스 피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이 발표했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수법 과거에는 유출된 내 번호로 전화가 와 검찰이나 경찰 또는 기타 기관 등을 사칭하며 어찌 보면 어설프기도 한 모습으로 사기를 치는 보이스피싱이 주류였지만 점점 전문화되는 사기 수법에 누구나 보이스피싱에 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A 씨는 최근 결혼식 초대장 링크가 포함된 문자 한 통을 받았습니다. 요즘은 모바일 청첩장이 많기 때문에 별다른 의심 없이 링크를 클릭했는데 악성앱(파일명 : 모바일초대장. apk)이 설치돼 휴대전화에 보관되어 있던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