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개 및 평론가 평가 영화 는 2003년 4월 4일 개봉한 영화이다. , 을 연출한 장준환 감독의 데뷔작입니다. 주, 조연으로 어두운 연기와 코믹연기가 모두 가능한 신하균배우와 현재는 , , 등 다양한 영화에서 만날 수 있는 백윤식 배우입니다.
포스터와 영화 제목의 느낌과는 다르게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며 장르는 SF/스릴러입니다. 흥행성적은 처참합니다.
손익분기점은 100만 관객이었지만 실제로는 7만 명을 기록하며 대참패를 기록하게 되고 장준환 감독은 10년 동안 개봉작이 없었습니다. 포스터만 보면 누가 봐도 물파스로 외계인을 잡겠다고 해맑게 웃는 청년의 코미디물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당시 제목만 보고 아동영화로 착각해 자녀와 관람을 왔다가 돌아간 사람들도 있었고, 코미디 영화인줄 알았다가 내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