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버스투어를 하는 날이다. 4박 5일 일정에 버스투어는 참으로 탁월한 선택이었다.^^ 아침부터 활동시작이다. 오전 8시30분까지 역 앞에서 모여야 한다.
이날 컨디션이 다행히 엄마도 나도 나쁘지 않았다.ㅎㅎ 버스투어에서는 다자이후 신사-유후인-유후다케-벳푸 순서대로 투어를 시켜주었다. 내가 신청한 투어에 최고 장점은 자유시간을 주는 것과 유후다케를 포함한다는 점.
유후다케는 정말 멋있었다. 다자이후 신사 첫 번째로 도착한 다자이후.
이날 날씨는 비가 오락가락했다. 여기가 다자이후 신사의 입구이다.
저기 보이는 빨간 다리가 총 3개가 나오는데, 다리마다 그 뜻이 있다고 했다. 다리는 각각 과거-현재-미래의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첫 번째 다리인 과거의 다리를 건널 때에는 뒤를 돌아보지 말 것,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