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2년 9월, 강릉으로 여행을 갔었다. 혼자 여행은 처음이었기에 떨리기도 했다.
나는 혼자 여행을 가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궁금하기도 했고 약간의 도전정신도 있었다. 그 외에 일상이 지루하고 어떤 변화가 필요할 때 혼자 여행 가보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나는 KTX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했다. 사진을 보면 당시에 설렜었던 기분이 조금씩 느껴진다.
KTX 타려면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초밥집을 검색해 밥부터 먹었다. 초밥은 먹고 싶은데 다른 건 안 당기고, 기차시간이 막 여유로웠던 것도 아니어서 역에서 거리가 조금은 있었지만 잽싸게 가서 조금 급하게 먹고 나왔다.
그래도 먹고싶었어서 그런지 맛있게 먹고 나왔다. 기차시간 잘 맞춰서 탔고 강릉역으로 출발했다.
아무튼 나는 강릉역에 도착했고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