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라움 강아지유치원 첫 등원!!!!!! 처음이라 두근반 세근반 설레는 맘으로 유치원에 아침부터 스크를 데려갔답니다.
첫 등원 바우라움 강아지 유치원 준비물은 방석, 예방접종 기록, 저키류의 간식 이였어요. 스크가 배가 고플까봐 평소 먹는 밥도 준비해 갔어요.
그런데!!! 도착해서 상가 입구를 못찾아서 한 참 헤멨어요.
바우라움 강아지 유치원은 8시부터 등원 가능한데 상가에는 10시 반부터 문을 연다고 해서 어리둥절했거든요. 알고보니 그냥 밀고 들어가면 되는 거였어요.
상담시에는 주차장으로 들어갔었어서 1층 입구를 잘 몰랐어요. 스크의 바우라움 강아지 유치원 첫 등원!
과연 잘 적응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걱정을 하면서 데려갔답니다. 일찍 가면 각 반의 벨을 눌러야 해요.
저는 9시반쯤 등원을 해서 벨을 .....
원문 링크 : 바우라움 강아지유치원 두근두근 첫 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