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더 글로리]. 더 글로리의 이름의 뜻은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현실적인 보상이 아닌 그들의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길 바란다는 뜻이라고 한다.
세상은 넓고 여러 일들이 생긴다. 나에게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는 일과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지 싶은 일들이 있다.
복수물을 보며 통쾌를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된다고 생각한다. 복수에 대해 통쾌와 위로가 될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이건 똑같이 복수해라와 같은 말이 아니다. [우리 반 애들 모두가 망했으면 좋겠어] 마지막 작가의 말에 나온다.
세상에는 여러 형태의 복수가 있다고. 그건 책일수도 영화일 수도 있다고.
꼭 더 글로리 같은 학교폭력에 대한 직접적인 복수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확실한 복수를 했으면 좋겠다. '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