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새없이 불이 바뀌는 파리지앵 호텔의 에펠탑을 내려다보며, 쉴새없이 수다를 떨다가 잠이 들었다 새벽 3시 근처까지 이야기 하다 잠들어서 인지 아침에 눈뜨기가 쉽지 않았다 12월 말의 마카오, 수영해도 되나요.....
[2019 마카오여행] 2박 4일 마카오 볼거리2/ 코타이 셔틀버스, 12월 호텔 수영, 푸드스트리트, 베네시안, 하우스오브댄싱워터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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