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독신남들이 공감하면서 보고 있는 "나혼자 산다"를 가능하면 빠뜨리지 않고 챙겨보고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 태권도 청년 파비앙이 새 구성원으로 들어와 재미를 더하고 있다.
파비앙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프랑스 문화에 대해 간접적이지만 사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피비앙이 워낙 어릴 때부터 태권도와 한국문화를 접했기 때문에 외모만 아니면 한국 사람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한국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서 프랑스 청년이 아닌 한국 유학생 정도로 익숙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아닌 프랑스 청년의 생활과 문화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런 점은 조금 아쉽다.
지인을 통해 축구 동호회에 가입하게 된 파비앙은 영하 10도를 밑도는 맹추위에 반바지 차림으로 두 시간을 넘게 운동장을 뛰어 다녔고 결국 심한 감.....
원문 링크 : 프랑스 청년 파비앙은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