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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장 중요한 걸 놓치고 있었다.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나는 가장 중요한 걸 놓치고 있었다.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사업계획서를 써 본적은 몇 번 있다. 쇼핑몰 제작 시 PG사와 계약하기 위해 형식적으로 개발 의뢰인의 사업 계획서를 작성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사업계획서를 진지하게 작성 해 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센터 담당자에게 문의 메일을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친절한 답변 중에 한 문장이 뇌리에 박힌다. "즉,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를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

나름 15년의 사회 생활이 있지만 내 생활은 여전히 빈곤하다. 일은 정말 열심히 많이 하는데 손에 들어오는 돈이 없다.

사회를 향상 불평불만만 늘었다. 나는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믿었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내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나는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코딩 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