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촌에서는 크고 작은 마을 축제가 한창이다. 최근 5차 산업으로 관심 받고 있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전국에서 성업 중이다.
언제부터인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농촌 체험에서 트랙터 타기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면 보는 이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데 최근에 등장하는 트랙터 뒤의 트레일러가 점점 대형화 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을 태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랙터는 농촌에서 꼭 필요한 농기구이다. 농기구이지만 중장비에 해당한다.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기계는 아니다. 당연히 트랙터에 능숙한 사람이 운전을 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을 싣고 다닐 때는 문제가 된다.
일단 장비 뒤에 트레일러는 화물을 싣는 화물칸이다. 화물 트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