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복권 참 많이 샀다. 물려 받을 유산도 없고 벌어 놓은 재산도 없고 심심풀이 반, 기대 반으로 가끔씩 복권을 구입한다.
로또 복권을 처음 시작 할 때 복권 한 장에 5등이 두 개 당첨 되면서 만원이 됐던 게 지금까지 당첨 최고 금액이였다. 살면서 즉석 복권 1만원에 당첨 된 적도 딱 한 번 있긴 하다.
복권을 살 때는 당연히 1등 아니면 5등을 바라고 산다. 5등은 1년에 한 두번 당첨 된 적이 있다. 1등이 당첨 됐다면 아마 이 블로그에는 다른 내용으로 채워지지 않을까? 해 잘 들어오는 한적한 마을에 전원주택을 샀다는 포스팅이 올라 온다면 그건 아마 복권 1등 당첨이 됐다는 뜻이기도 하다. 2등 ~ 4등은 생각해 본적이 없다.
가끔 2등도 괜찮네 하긴 한다. 그래서 4등이 당첨 되면 어디서 환전해.....
원문 링크 : 로또 복권 4등에 당첨되면 어디서 환전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