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블로그를 꽤나 오래 쉬고 있다. 아니, 쉬고 있다 가 아니라 안 하고 있다 라는 표현이 좀 더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 전에 기술 블로그들을 검색하다가 내 수준에 내가 읽기에 매우 적합한 블로그를 하나 알게 되었다. 내가 궁금해하는 부분들, 좀 더 깊이 알고싶은 부분들에 대해 기록되어있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다.
그 블로그를 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개발자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부지런히 하고, 내가 가진 지식과 기술들을 타인과 공유해야겠다 라는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언제나 그렇듯 실행에 옮기고 행동하는 것은 늘 큰 용기와 의지가 뒷받침 되어야한다.
책 매우 오래전부터 책을 사서 모으는 것을 즐겼다. 물론 개발자가 되고 난 이후부터는 기술 관련 서적을 주로 구매했고, 일반적인 서적을.....
원문 링크 :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며,,(시작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