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독일 현지의 카페를 방문한 이야기와 기타 작은 이야기들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직 시차때문인지, 현지시각으로 10시에 잠들고 5시가 좀 넘으면 일어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은 독일에서 알게된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고 늦게까지 놀아야할텐데...
쓸데없이 급격한 체력의 한계를 느끼지 않을까 많이 걱정되네요. 친구를 따라서 간 카페에는 친구와 함께 공부하는 다른 많은 외국인들을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포옹으로 인사를 주고 받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바로 컬쳐쇼크가 오고 얼어버린것은 비밀.............. 독일의 카페에는 어떤 음료들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생과일쥬스입니다. 저도 벌써 두병째 먹어봤는데 녹황색야채의 진한 향과 맛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단순히 독일.....
원문 링크 : 독일여행 - 카페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