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으로 온지 반년차. 말 많고 탈 많은 독립일기를 포스팅하려 하고 있지만 포스팅 갯수가 말을 해 주듯, 많은 것을 경험한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장기체류를 위해 온 사람들이 거쳐가는 단계를 밟고 있을뿐. 하루하루 새로운 것을 알아보고 있는 가운데...
필자에게 돌아온 차례는 바로 '이사'다. 현재 주거지는 제일 처음 도착해서 계약하고 지내고 있었지만, 6개월간 이 곳에 있으면서 교통비 등 개인적으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슬슬 직접 원하는 살 곳을 찾아봐야 하는 단계에 올라왔다.
집을 고르는 옵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1. 혼자 지내는데 편리한 곳 2.
청소, 세탁지원 3.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은 곳 정도로 추려볼 수 있을것 같다.
저 분류기준을 좀 디테일하게 설명하자면... . . ......
원문 링크 : 해외독립 초급을 벗어나는 기준점. 이사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