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뷰의 시작은 사실 와플이 아니라 바게트에서 시작되었다. 바게트는 갓 구운 거, 굳은 거 가리지 않고 좋아하기 때문에 즐겨먹는 빵인데 어느 분의 블로거에서 땋!
하고 바게트버거라는 문구가 보이는 거 아니겠는가. https://jck313.tistory.com/186 여수 이순신 광장 맛집 여수당 쑥 옥수수 아이스크림 응? 저는 안 먹어봤는데요??
매번 줄이 길어 먹을 생각도 안 했는데 먹어보고 싶다 하여 줄을 서봅니다 진짜 인기 많다 여기 맛집이겠죠? 이순신 광장을 지나가다 보면 길게 늘어진 줄이 두 군데 jck313.tistory.com 하얀고래님은 그냥 여수당의 아이스크림을 리뷰했을 뿐인데 아무 생각 없이 죽죽 글을 읽다가... '...바게트???'
...바게트로 번을 만들 생각을 했네? 한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