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을 쓰면 돈을 번다는 얘기는 수 없이 들었고, 많은 글이 올라와 있다. 나 또한 그런 이익에 아무런 욕심이 없이 독립일기를 쓰고 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다.
내가 쓴 글이 치킨한마리 값이라도 나온다면 그걸 누가 마다할까? 치킨이 땡기는 가장은 누구든 마다 할 리 없다...ㅎ (혼자라도 가장은 가장임...ㅋ) 애드센스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애드핏은 금방 수락되었다. 3개월 이내에 포스팅 글의 수가 20개를 충족하면 신청요건이 완성된다.
신청 다음날 오전에 승인 문자가 날라오고 광고를 개재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 얼마나 벌었는지 알려면 내일이 되어야 하기는 하지만 뭐 어떤가?
아침에 눈뜨고 수익이 확인되면 기분좋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거 같다. 이 수익은 보고 있자면 아주 기분이 묘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