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행복으로 살기에는 내 그릇이 너무 크고 넓고 깊다. 이그릇은 무자비하게 들어가기때문에 가끔은 나자신도 버겁다 언젠가는 내 자신이 그 그릇에 빠질까봐 겁나서 무소유로 비워둘때가 많았지만 생각을 깊게 해보면 가진게 많아 두려운적은 없으니 가득채워야하는게 지금은 맞다고 본다.
채워 보지않았으면 뭐가 맞는지 판단하지 못한다 그러니깐 채울때 까지 채우고 비우는게 맞는지 채우는게 맞는지 그때가서 생각하는게 맞다고 본다. 돈이 최고다 모든걸 할수있는 것은 근본적이게 나의 자유를 얻는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분명한건 무소유에서 소유까지는 그리 어려운게 아니기 때문에 정신차리고 0에서 시작해보자.
홍콩에서 생활을 조금씩 써나갈거다,, 여행이었지만 나는 해외에서도 살아볼생각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수단을 크게 만들어야한다...
원문 링크 : 오늘은 홍콩에서 쓰는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