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까 합니다. 그동안 나에 대한 고찰도 많이 했고 무려 6년정도 블로그를 쉰거같아요.
나자신에 조금 더 반성하고 앞으로는 조금 더 앞서 나가는 내가 되길 바라며 내 이야기를 블로그에 조금씩 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변화하는 시점이 옵니다.
그게 따뜻한 봄일지 추운 겨울일지 모르지만 그대들은 겨울에도 따뜻한 오뎅 한사발 시원하게 하면서 맑은 하늘을 올려다 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봄이 온다고 행복한거라고 단정 짓는 다면 나머지 계절이 슬프잖아요.
우리 인생에 봄이 온다 겨울이 온다 여름이 온다 가을이 온다 표현을 단정짓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름은 뜨겁게 열정으로 가을은 독서의 계절 조금더 지혜를 찾는 시간을 그렇게 우리의 계절들이 조금은 행복한 시간들 소소하게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들을 가지시는건 어떨까요? 나의 시간을 소중하게 나를 위해 집중하고 쓴다.
매일 하루가 마지막 순간인것처럼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 오랜만에 블로그 하게되었어요.